jkk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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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님이 그립습니다.
집을 나설 때는 돌아오면
가을의 향긋한 사랑의 장미한다발 안고
카페를 찾아주는 님들에게 드리려 했죠.
오늘은 아주 좋은 장미향으로
님들을 맞이하고 싶었답니다..
힘든 우리네 하루의 피곤한 삶이라도
한 순간만이라도 님이 웃으시게 하려했죠.
오늘은 이 좋은 로즈향으로
그러나 그 화단에는 새론 이름이 씌여져야 했습니다.
그건 바라지 않던 생각이었고
그건 아픈 이름의 시작이었을 뿐입니다.
그래도 님들께 사랑을 전합니다.
행복하세요
들판에서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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